ABOUT

 

“Energy, Imagination,

Spirits & Dignity, Here...”

 


 d65e14dda5b64c0ef717e937e3077824_1521018361_0359.jpg 




바라아트는..

Bara(ברא) : 무에서 유를 만드는 창조하다, 양육하다.


한국인 최초 Tony Award 여우조연상 후보 소프라노 최주희가 설립한 뮤지컬ㆍ성악 공연기획사입니다.

뮤지컬 및 성악을  꿈꾸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양성하여 국내는 물론 중국 등의 해외로 발돋움하도록 이끄는 기획사로 성장 중입니다. 

다양한 형식의 뮤지컬과 오페라,

실험적 창작공연 무대를 통해 마음을 울리고,

기쁨과 감동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동시에 한국 공연예술의 매력과 저력을 세계에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최주희 대표


바라아트 Performances..


바라아트의 세가지 타입의 공연들은 성악, 뮤지컬과 함께  재능있는 바라아트 연주자들의 밴드와  비르투오지 오케스트라멤버로 구성하였습니다. 

(공연시간시간 15분 ~ 80분) 


Ⅰ. 뮤페레타 (MUPERATA )


소프라노 최주희의 새로운 실험 콘텐츠, 심플하고 진정성있게 빚은 퓨전실험콘서트입니다.

새로운 장르인 뮤페레타는 오페라와 연계된 뮤지컬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구성한 새로운 콘텐츠입니다.

뮤지컬과 오페라를 소개하는것 이상으로 같은 맥락의 서로 다른 장르의 노래를 엮어 음악공존의 아름다움을

재치있는 설명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어렵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졌던 뮤지컬을 짧은시간안에 관객을 사로잡게 됩니다.

여러 장르의 음악을 쉽게 알게하며, 즐거운 문화생활을 통하여 삶에 행복하나를 더 추가해드리고자 만들었습니다.


 

Ⅱ. 정통 팝아트 콘서트


귀에 익은 정다운 팝송, 클래식, 영화음악 그리고 가곡과 명곡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울 비르투오지챔버 오케스트라는 음악감독 이경선(서울대 음대 교수)을 중심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끄는

젊은 신인 음악가들과 한국 최정상의 오케스트라의 수석, 부수석 단원들 그리고 음악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 

강사들로 이루어져 있다.)


 

Ⅲ. MUSICAL GALA


인기있는 뮤지컬을 한장면, 한장면 으로 엮어서 바라아트 배우들이 다양하게 보여주는 갈라콘서트 입니다.

또한 하나의 뮤지컬을 짧은버젼으로 공연합니다.




cee04f9496ad9198b7860437b6ac46c8_1520998802_5908.jpg
 


[소프라노 최주희 프로필]


소프라노 최 주희 (soprano Joohee Choi)

바라엔터테인먼트 대표 Principal

경기 여자 고등학교 졸업  

서울대 음악 대학 학사 

이태리 빼스카라 음악원 수료(Pescarese Musicale, Italy)  

미국 줄리어드 대학원 졸업,  

동대학 프로페셔널 스터디 수료(The Julliard School, NY, USA) 

現 세종대  융합대학원 뮤지컬 전공 겸임교수 


[오페라 입상경력]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쿨 뉴저지주 지역 우승 / 로렌 재커리 인터내셔날 소사이어티 성악콩쿨 대상 / 리치아 알바네제-푸치니재단 국제콩쿨 3등 / 코네티컷 오페라 길드 스칼러십 콩쿨 우승 / 리더크란츠재단 2회 콩쿨 우승 / 하이다 헤르만스 인터내셔널 영 아티스츠 컴페티션1등 

/ 파이브 타운 뮤직 & 아트 파운데이션 컴페티션 1등 / 전국 이태리 콩쿨 대상


2001-2008년까지 미국에서 오페라 활동

L.A 오페라 센터에서 3 테너중 한사람으로 알려져 있는 플라시도 도밍고에게 발탁되어 4년반동안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활약.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그림자 없는 여인’ 중 신전의 수호자역으로 LA 오페라 데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바르바리나역, LA 오페라), 

손드하임의 ‘리틀 나이트 뮤직’(안데르센부인역, LA 오페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나이아데역, LA 오페라), 

베르디의 ‘아이다’(여사제역, LA 오페라), 

비제의 ‘카르멘’(프라스퀴타역, LA 오페라)


2003-2005 쥴리어드 재학 시절 “오페라 인터네셔널”과 “치타콰 오페라 센터와  

”치타콰 페스티벌”에서 아티스트로 활약.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장미의 기사’(소피역, 오페라 뮤직 시어터 인터내셔널)

푸치니의 ‘라 보엠’(무제타역, 오페라 뮤직 시어터 인터내셔널)

모차르트의 ‘마술피리’(파미나역, 플로엄 오페라)

비제의 ‘카르멘’(미카엘라역, 셔토쿼 오페라 센터)

푸치니의 ‘라 보엠’(미미역, 셔토쿼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King and I” 버어마 공주 텁팀 역 , 뉴욕 브로드웨이 1996-1997

1996-7년 뉴욕브로드웨이 뮤지컬 “왕과 나”(버어마 공주,텁팀역)으로 한국인으로서 

최초 브로드웨이 Tony Award 여우조연상 후보.

Theater World 상과 Outer Critic Circle상 수여.


한국에서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마리아 역, 세종문화회관, 삼성영상사업단, 정치용지휘,1997), 

“캣츠”( 그리자벨라 역, 대중컴퍼니 , 호암아트홀, 2000-2001),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 마리아 역, 국립극장, 2001)

“작은 밤의 음악” ( 도로씨 첸들러 극장, 2004) 

“오페라의 유령”( 칼롯타 역, 설앤컴퍼니, 샤롯데극장, 2009-2010)등 출연. 

“리에종” (더 픞레이 박스. 원형극장, 2011) 연출, 제작함.


2009년 가을 국내로 귀화하여 인재양성에 힘쓰며 오페라 갈라, 콘서트 외 국립오페라단 “카르멘”(2012)에서 미카엘라 공연 등 국내에서 활동.

중국 북경 대학과 사범대학에서 리사이틀과 마스터클라스(2012)를 하였고, 

2014 10월 미국에서 리사이틀 9월29일 서부 핸덜슨 대학에서 마스터클라스를 열였음.

2015 5월 도쿄 신주쿠에서 리사이틀 함.